Harness

The complete guide — all six sections.

00

Setup

Environment, logging, and session management essentials

  1. 1

    병렬로 App이 뜰 수 있게 만든다.

    • 병렬 실행시 재시작되거나 Kill 하거나 다른 App에서 테스트하는 경우를 방지한다.
    • 포트 충돌 방지할 수 있게 만든다.
  2. 2

    log를 파일로 남긴다. backend error를 복붙하는거 병목이다.

    • timestamp와 로그가 발생한 파일도 작성해둔다.
    • 1줄로 남긴다. grep으로 한 방에 찾을 수 있게.
  3. 3

    CLAUDE.md (AGENTS.MD)는 Knowledge Dump가 아닌 Routing File 역할을 하도록 단순하게 유지한다.

    • architecture, schema 등 구체적인 내용은 docs/ 에 몰아 넣고 링크만 남긴다.
  4. 4

    세션 관리

    • 한 화면에 2개 이상 세션은 안둔다. 인지력 부하가 온다
    • 탭으로 나눈다
    • 탭에 이름을 넣고 필요할 때만 나중에 이어서 작업할 때만 세션에 이름을 부여한다.
    탭 기반 세션 관리 예시 — 각 탭에 작업 이름을 부여한 터미널 화면
    탭에 이름을 넣고 필요할 때만 세션에 이름 부여
  5. 5

    Plugin을 쓰되 공부하고 사용한다. 자신의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쓴다.

  6. 6

    음성 입력을 적극 활용하여 타이핑 병목을 줄인다.

    • 무선 핀 마이크를 사용하여 접근성과 활동성을 높인다.
    • Willow Voice와 같은 음성 인식 도구를 활용한다.

01

Spec

Requirements clarity before writing any code

  1. 1

    스펙 문서는 읽는다.

    • 급하거나 피곤하면 읽지 않고 넘긴다. 하지만 결국 읽는게 빠르다.
  2. 2

    UI Component가 추가되는 Spec은 Terminal 내에서라도 Mock UI를 그려달라고 한다.

    • UX Designer & Product Owner 두 관점을 (병렬로) 고려해서 스펙을 작성해달라고 한다.
  3. 3

    모호한(Vague) 내용을 구체화 하고, 미지의 영역(Unknown)을 수면 위로 올리고, 구현 수단(Medium)을 탐색한다.

    • https://github.com/team-attention/plugins-for-claude-natives/tree/main/plugins/clarify/skills

02

Plan

Structured implementation strategy with DAG ordering

  1. 1

    구현 순서를 DAG로 나타내라고 한다. 병렬 실행을 위해서.

  2. 2

    Plan이 Spec과 일치하는지 검토한다.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.

  3. 3

    Architecture, Framework 결정, DB Schema 설계 수준의 high level 기술적 결정은 "읽고 이해한다"

  4. 4

    Verification Plan도 같이 세우라고한다.

    • 백엔드만 테스트하면 되는지 프론트엔드, E2E도 필요한지
    • 성공 조건을 읽는다.

03

Execution

Model selection, continuous work, and quality hooks

  1. 1

    Verification이 완료될때까지 계속 작업하라고 시킨다.

  2. 2

    작업 종료 알림을 받는다.

  3. 3

    Worktree를 생성해서 작업한다.

  4. 4

    Syntax error를 잡는 Hook은 꼭 걸어둔다.


04

Verification & Review

Systematic checking and continuous improvement loops

  1. 1

    Verification 도구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한다.

    • 검증 단계에서 사람의 개입이 필수적인 지점과 시스템에 온전히 위임할 수 있는 지점을 명확히 분리한다.
    • 단순 확인처럼 사람이 필요 없는 작업은 시스템 권한(e.g., Accessibility 권한)을 부여해 시스템이 직접 검증하게 한다.
    • Accessibility 권한을 부여하면 화면의 UI 요소를 읽고 클릭·타이핑할 수 있다.
    • 예: PPTX 파일 생성 시 '파워포인트에서 파일이 오류 없이 열리는지'는 시스템이 검증하고
    • '슬라이드의 미적 완성도 판단'은 사람이 직접 시각적으로 확인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.
  2. 2

    Spec/ Plan 에 있는 내용 구현되었는지 검토하라고 시킨다.

  3. 3

    선입력 시킨다. (자동화?)

  4. 4

    Review Agent를 만든다.

  5. 5

    버그는 test coverage로 남기고 compound한다.


05

Compound

Turn every session into lasting organizational knowledge

  1. 1

    Spec 문서는 requirements/ 에 저장한다.

  2. 2

    버그 수정 문서는 docs/bug-fix/ 하위 경로에 저장하고, "이번에 에이전트가 멍청하게 행동한 부분이 어디인가?" + "이 문제는 나중에도 또 발생할 것 같은가?"를 기준으로 오답 노트와 해결책(Solution)을 함께 정리한다.

  3. 3

    자동화는 slash command부터 시작한다. Sub agent, Skill, Hook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다.


References

Articles and talks that shaped this workflow.

  1. 1
    Compound Engineering every.to
  2. 2
    SDD Tools — Exploring Gen AI martinfowler.com
  3. 3
    Harness Engineering openai.com
  4. 4
    Effective Harnesses for Long-Running Agents anthropic.com
  5. 5
    How Every Codes with Agents every.to
  6. 6
    Building a C Compiler with an Agent anthropic.com
  7. 7
    The Loop ghuntley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