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tup
Environment, logging, and session management essentials
- 1
병렬로 App이 뜰 수 있게 만든다.
- 병렬 실행시 재시작되거나 Kill 하거나 다른 App에서 테스트하는 경우를 방지한다.
- 포트 충돌 방지할 수 있게 만든다.
- 2
log를 파일로 남긴다. backend error를 복붙하는거 병목이다.
- timestamp와 로그가 발생한 파일도 작성해둔다.
- 1줄로 남긴다. grep으로 한 방에 찾을 수 있게.
- 3
CLAUDE.md (AGENTS.MD)는 Knowledge Dump가 아닌 Routing File 역할을 하도록 단순하게 유지한다.
- architecture, schema 등 구체적인 내용은 docs/ 에 몰아 넣고 링크만 남긴다.
- 4
세션 관리
- 한 화면에 2개 이상 세션은 안둔다. 인지력 부하가 온다
- 탭으로 나눈다
- 탭에 이름을 넣고 필요할 때만 나중에 이어서 작업할 때만 세션에 이름을 부여한다.

탭에 이름을 넣고 필요할 때만 세션에 이름 부여 - 5
Plugin을 쓰되 공부하고 사용한다. 자신의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쓴다.
- 6
음성 입력을 적극 활용하여 타이핑 병목을 줄인다.
- 무선 핀 마이크를 사용하여 접근성과 활동성을 높인다.
- Willow Voice와 같은 음성 인식 도구를 활용한다.
Spec
Requirements clarity before writing any code
- 1
스펙 문서는 읽는다.
- 급하거나 피곤하면 읽지 않고 넘긴다. 하지만 결국 읽는게 빠르다.
- 2
UI Component가 추가되는 Spec은 Terminal 내에서라도 Mock UI를 그려달라고 한다.
- UX Designer & Product Owner 두 관점을 (병렬로) 고려해서 스펙을 작성해달라고 한다.
- 3
모호한(Vague) 내용을 구체화 하고, 미지의 영역(Unknown)을 수면 위로 올리고, 구현 수단(Medium)을 탐색한다.
- https://github.com/team-attention/plugins-for-claude-natives/tree/main/plugins/clarify/skills
Plan
Structured implementation strategy with DAG ordering
- 1
구현 순서를 DAG로 나타내라고 한다. 병렬 실행을 위해서.
- 2
Plan이 Spec과 일치하는지 검토한다.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.
- 3
Architecture, Framework 결정, DB Schema 설계 수준의 high level 기술적 결정은 "읽고 이해한다"
- 4
Verification Plan도 같이 세우라고한다.
- 백엔드만 테스트하면 되는지 프론트엔드, E2E도 필요한지
- 성공 조건을 읽는다.
Execution
Model selection, continuous work, and quality hooks
- 1
Verification이 완료될때까지 계속 작업하라고 시킨다.
- 2
작업 종료 알림을 받는다.
- 3
Worktree를 생성해서 작업한다.
- 4
Syntax error를 잡는 Hook은 꼭 걸어둔다.
Verification & Review
Systematic checking and continuous improvement loops
- 1
Verification 도구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한다.
- 검증 단계에서 사람의 개입이 필수적인 지점과 시스템에 온전히 위임할 수 있는 지점을 명확히 분리한다.
- 단순 확인처럼 사람이 필요 없는 작업은 시스템 권한(e.g., Accessibility 권한)을 부여해 시스템이 직접 검증하게 한다.
- Accessibility 권한을 부여하면 화면의 UI 요소를 읽고 클릭·타이핑할 수 있다.
- 예: PPTX 파일 생성 시 '파워포인트에서 파일이 오류 없이 열리는지'는 시스템이 검증하고
- '슬라이드의 미적 완성도 판단'은 사람이 직접 시각적으로 확인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.
- 2
Spec/ Plan 에 있는 내용 구현되었는지 검토하라고 시킨다.
- 3
선입력 시킨다. (자동화?)
- 4
Review Agent를 만든다.
- 5
버그는 test coverage로 남기고 compound한다.
Compound
Turn every session into lasting organizational knowledge
- 1
Spec 문서는 requirements/ 에 저장한다.
- 2
버그 수정 문서는 docs/bug-fix/ 하위 경로에 저장하고, "이번에 에이전트가 멍청하게 행동한 부분이 어디인가?" + "이 문제는 나중에도 또 발생할 것 같은가?"를 기준으로 오답 노트와 해결책(Solution)을 함께 정리한다.
- 3
자동화는 slash command부터 시작한다. Sub agent, Skill, Hook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다.
References
Articles and talks that shaped this workflow.